
📌 목차
티케터(인턴)를 위한 성장프로그램, 그로잉데이(Growing Day)가 뭐에요?
그로잉데이에는 어떤 콘텐츠가 있을까? (feat. 인턴들의 후기)
TMCK는 인턴교육에 왜 진심일까?
티엠씨케이에는 6개월간 진행되는 인턴십 프로그램이 있어요. 인턴십 기간 동안 예비 마케터 인턴들은 마케팅 실무, 데이터 분석, 소셜 미디어 콘텐츠 기획 등 자신의 관심사와 맞는 직무에 배치되어 현장에서 일을 경험하고 또 배웁니다.
이 시간은 인턴들에게는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되고, 멘토 역할을 맡은 주니어 프로분들에게는 일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인턴을 가르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돼요.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리더십도 자라납니다.
그럼, 그로잉데이가 어떤 프로그램인지 소개해 드릴게요! 그전에 먼저, 새롭게 전해드릴 소식이 있답니다.
바로! TMCK 인턴의 새로운 이름, '티케터(T-keter)'를 소개합니다. 이 이름은 인턴 경험이 있는 8기 인턴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전에서 선정된 이름이에요.
🎟️ 티케터란?
TMCK의 'T'와 마케터의 '-케터'가 만나 탄생한 이름! 발음은 티켓을 떠올리게 해, 커리어 여정을 여는 입장권 같은 설렘을 품고 있어요. 단순한 실습생을 넘어, TMCK와 함께 자라는 내일의 마케터 — 바로 티케터, 출발선에 선 당신입니다.
🤷🏻 티케터를 위한 성장프로그램, 그로잉데이(Growing Day)가 뭐에요?
22년 11월 '멘토링데이'에 대해 소개한 블로그 글이 있는데요. 그때는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하는 관계 중심의 프로그램이었다면, 그로잉데이는 한 단계 더 발전해 인턴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에요.
6개월 동안 TMCK에서 일을 배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인턴 스스로가 자신의 방향을 찾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인턴들이 '일단 경험해보자'는 마음으로 오지만 그 마음 안에는 미래에 대한 막연함과 불안감이 있기도 하잖아요. 그로잉데이는 그 마음에 충분히 공감하며 "이 시간만큼은 스스로의 성장과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에요.
그래서 그로잉데이는 '나에 대한 이해'와 '미래 및 진로'에 집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고, 현재까지 4년간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TMCK 인턴 성장 프로그램이랍니다.
🌱 그로잉데이에는 어떤 콘텐츠가 있을까?
그로잉데이는 '성장'에 초점을 맞춘 네 가지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어요.
첫 회사 생활을 위한 '비즈니스매너 교육' 👀
TMCK의 조직문화를 함께 나누는 '에너지버스 북토크' 🚌
나를 발견하는 '강점교육' 🔎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나를 위한 인생 여행' ✈️

1. 주니어를 위한 비즈니스매너 교육 & 6개월 뒤 나는? 👀
첫 번째 그로잉데이는 새롭게 입사한 인턴들을 위한 콘텐츠예요. TMCK에 대한 소개, 사회초년생을 위한 비즈니스 매너, 그리고 앞으로 6개월 동안의 목표를 세워보는 시간이랍니다.
인사, 호칭, 메일 작성법, 명함 교환법 등 누가 알려주지 않으면 모를 회사의 기본기를 자세히 배우고, 마지막엔 '6개월 뒤의 나'에게 편지를 씁니다. 이때 자기개발서 퓨처셀프(Future Self)의 일부 내용을 인용해 '미래의 내가 현재를 이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답니다.
인턴십 기간을 어떻게 더 좋은 경험으로 만들어갈 수 있을지 고민하고,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이죠. 미래의 나로 현재를 바라보는 시선, 새롭고 멋지지 않나요? 😊


2. 에너지버스 북토크 & 퍼실리테이션 교육 🚌
TMCK의 조직문화는 존 고든 "에너지버스" 책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어요.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TMCK 조직문화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됩니다.
이 시간에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회복하고, 부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에너지 뱀파이어'를 어떻게 다룰 수 있을지 토론합니다. 또한 브레인라이팅, 토픽 트리거 등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배우며 그룹 토론을 이끌어보는 실습도 진행해요.
단순히 토론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경청하고 공감하며 함께 답을 찾아가는 법을 배우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3. 강점교육 🔎
TMCK는 구성원의 강점에 진심입니다. 그래서 인턴들에게도 강점 교육을 꼭 진행하고 있답니다. VIA 강점 검사 진단을 기반으로 내가 잘하는 게 무엇인지, 강점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알아봐요.
그룹별로 각자의 Top5 강점을 공유하고, 서로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 시간을 통해 "이런 강점을 가지고 있었구나?"하고 서로를 새롭게 알아가는 경험을 하게 돼요. 결국 나를 이해한다는 건, 함께 일하는 사람을 이해하는 첫걸음이니까요.
마무리 시간에는 강점과 일을 연결 지어 회사에서 강점이 드러나는 순간들을 알아보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멘토와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면 좋을지도 나눕니다. 강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도움이 필요할 땐 먼저 요청하는 자세는 꼭 필요하기 때문이죠.

4. 나를 위한 인생여행 ✈️
이름 그대로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에요. 나의 인생을 돌아보며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고민하고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먼저 행복하고 바람직한 삶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기 인식의 중요성을 배워요. 네임카드를 직접 제작하며 "나는 어떤 사람일까?"를 키워드로 정리해보고, 시간과 비용의 제약이 없다면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 그 일을 위해 필요한 것,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그 과정에서 나를 다시 발견하고, 버리고 싶은 습관이나 바꾸고 싶은 생각을 정리하면서 '나답게 성장하는 방법'을 찾아가요. 나를 알고, 나의 강점을 살려 나간다면 꿈과 목표도 분명 이루어질 거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이랍니다.

📌 인턴들의 후기
그로잉데이에 참여한 인턴들의 후기는 어땠을까요? 함께 나눠볼게요!
☺️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특히나 좋았어요! 함께 참여할 수 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자리여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 "필수로 알아야 하지만 누가 알려주지 않으면 모르는 내용을 알게되어서 좋았어요"
😆 "간단하고 사소한 정보라도 세세하게 알려주려고 노력해 주셨던 점이 좋았어요. 그리고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던 것들을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앞으로의 목표의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응원카드를 통해 용기도 얻을 수 있었어요~!"
😄 "인턴분들과 가치관, 미래 목표와 관련된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상에서도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잊지 않으려구요!"

TMCK는 인턴교육에 왜 진심일까?
이토록 인턴 교육에 진심인 이유는 단순해요. 인턴도 우리의 소중한 구성원이기 때문이에요.
TMCK는 대학생 현장실습 제도를 통해 인턴십을 운영하고 있고, 성과가 우수한 인턴에게는 정규직 전환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어요. 인턴십은 단순한 실습이 아니라, 차세대 TMCK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시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믿어요. 누군가에게 쉽게 배우기 어려운 '나의 강점', '앞으로의 비전'같은 것을 회사에서 함께 배우고 나누는 것이야말로 진짜 성장의 출발점이라고요!
AI가 발전해도 세상을 바꾸는 건 결국 '사람'이고, 그 사람을 성장시키는 힘 또한 '사람'에게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TMCK는 오늘도 인재 육성에 진심이에요.
현재 TMCK는 2026년 상반기 대학생 인턴을 모집 중이에요. 마케팅, 소셜마케팅,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직무에서 실무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랍니다. 진짜 얻어가고 배워가는 인턴십을 찾고 있다면 TMCK와 함께 성장의 여정을 시작해보아요! 🤗🚀